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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 이름을 하늘이라고 지었습니다.

예쁜 공주님이네요. 12월 11일 오전 11시 40분에 태어났습니다. 아이와 산모 다 건강합니다. 

아내가 임신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하늘이를 바라보며 1년여 동안 저와 아내의 사랑과 헌신의 결실임을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저희에 주신 귀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록 돕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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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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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4 18:48 정지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었어 삼촌 애기 이름 하늘이라구ㅋㅋ
    아직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ㅎㅎ
    삼촌 닮았는지 외숙모 닮았는지?!ㅋㅋ
    벌써 삼촌이 애기 아빠가 되다니ㅋㅋ
    삼촌 언제 한국 와?
    보구싶댜ㅎㅎ

  2. 2011/02/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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