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딸에게 느껴지고 보여지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들어 걸어 다니기 시작하는 딸아이게에 "이거 하면 안돼!" 라는 말을 많이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태국어 공부한다는 핑계로 딸과 진심으로 한 시간 이상 놀아 주지 못한 저를 봅니다.
딸아이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내일 하루는 딸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며 함께 놀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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