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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9 아이가 보는 세상
  2. 2011/11/26 하루 하루 커가는 하늘이
  3. 2011/05/03 하늘 날다. (2)
  4. 2011/04/16 하늘이 (1)
  5. 2011/04/16 하늘이
  6. 2010/12/16 하늘이가 태어났습니다. (2)

아이가 보는 세상

sky / 2012/01/29 23:40



가끔은 딸에게 느껴지고 보여지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들어 걸어 다니기 시작하는 딸아이게에 "이거 하면 안돼!" 라는 말을 많이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태국어 공부한다는 핑계로 딸과 진심으로 한 시간 이상 놀아 주지 못한 저를 봅니다.

딸아이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내일 하루는 딸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며 함께 놀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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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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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사랑하는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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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날다.

sky / 2011/05/03 16:40


하늘이가 뒤집었네요 ^.^ 
예쁘게 크는 하늘이가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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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7 07:18 백성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구~ 이쁘네~!!

하늘이

sky / 2011/04/16 12:13


하늘이가 잘 자라고 있네요.
낯선 태국 땅이지만 잘 적응해 주어서 하늘이에게 너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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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6 15:26 백성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이랑 똑같은데 ㅋㅋㅋㅋ

하늘이

sky / 2011/04/16 11:59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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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 이름을 하늘이라고 지었습니다.

예쁜 공주님이네요. 12월 11일 오전 11시 40분에 태어났습니다. 아이와 산모 다 건강합니다. 

아내가 임신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하늘이를 바라보며 1년여 동안 저와 아내의 사랑과 헌신의 결실임을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저희에 주신 귀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록 돕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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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4 18:48 정지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었어 삼촌 애기 이름 하늘이라구ㅋㅋ
    아직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ㅎㅎ
    삼촌 닮았는지 외숙모 닮았는지?!ㅋㅋ
    벌써 삼촌이 애기 아빠가 되다니ㅋㅋ
    삼촌 언제 한국 와?
    보구싶댜ㅎㅎ

  2. 2011/02/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