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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2 12:48 이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교사님 ^^ ! 잘지내세요 ?^^저 린이예요 ~ !!!

    • 2011/09/28 21:52 박일남  수정/삭제

      린이야, 안녕? 잘 지내지? 한국 가서 잘 지내나 궁금하네.
      건강하고, 시간 되면 태국에 놀러오렴 ^^

  2. 2011/07/25 0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7/25 0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5/10 14:44 최정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남아!
    하늘이 정말 귀엽다.^^
    이 사이트에 자주와서 너의 근황을
    자주 접해야 겠는걸....

    한국생활이 분주하다 보니 연락하는 게
    늦더라도 서운해 하지 말아라.
    항상 너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으니깐...

    친구 잘 지내고 꼭 좋은 열매 맺길 바란다.
    사랑한다.

  5. 2011/01/20 20:05 Utmo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남아.
    결혼식때도 못가고, 가끔 싸이 들여다 보다, 여기까지 왔구나.
    제수씨 참 좋은분 같구나.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 참 보기 좋다.
    성령님께서 부어주시는 기름부음이 차고 넘쳐서,
    성령의 사람이 되렴.
    사랑하고 축복한다.
    제수씨와 하늘이와의 시간들도 행복하게 채워가렴.

  6. 2010/12/28 14:16 백사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정말로~^^!!
    그리고 조만간 공연때문에 장기 태국에 체류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사모님도 산후조리 잘하세요~^^

  7. 2010/11/09 22:38 아짠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까지 보내주고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있는 줄 몰랐네요 말하지 진작....ㅎㅎㅎ
    누구나 다 신인 시절이 있는데 돌이켜 보면 괴롭지만 그것마저 아름답더라구요..
    젊다는 건 참 좋은겁니다. 아름답게 사시고... 예쁜 하나님의 선물이 세상에 건강하게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재능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시고 파야오가 부흥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선배가 되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내 사정을 용서바라며....

  8. 2010/08/06 06:53 이재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이제서야 왔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ㅜㅜ

    결혼도 잘 하셨고, 선교도 잘 하고 계시는군요....
    제가 정말 죄송하네요...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9. 2010/06/27 11:22 백감독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이제 이 홈페이지말고 연락할 방법이 없는겁니까?? 보고싶습니다.!!!

  10. 2010/06/08 1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27 15:50 백감독  수정/삭제

      이거 댓글 어떻게 보지??